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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활동[두더지하우스]4월 23일 2시 3호집 공동체활동가 회의

이윤영
2019-05-30
조회수 70









4월 23일 2시 3호집 공동체활동가 회의록


  1. 마음나누기

  • 동은: 저는 어제 시험 두개 봤고 두개 남았는데. 끝나고 나서 본강이 3시간 남음. 집에 와서 1시간 자고 다시 학교가서. 끝나고 어제 날씨 좋아서 너무 피곤하고 졸리지만 산책이 너무 하고 싶었음. 혜정이라고 준현이랑 같이 사는 친구 불러서 맥주마시면서 한바퀴 돔. 맥주 먹고 싶어서. 근데 또 산책하면서 너무 맥주 많이 먹어서 공부 못하고 바로 딥슬립. 거의 3시간을 걸어서. 끝. 

  • 냔: 해야할 일이 겹쳐서 조금 어려운 거 같아요. (뭐인데요 해야할일이?) 비자 연장 하는거. 서류 준비하고. 숭실대학교. (여기서 안멀어요?) 한시간? 그리고 한국어 능력시험 다음달이라. 중요해요. (몇급?) 제일 높은 6급. 저는 5급 봐요. 듣기, 말하기, 쓰기. 

  • 종민: 저는 저번주 토요일날 텝스 시험을 봤습니다. 토익같은 건데. 내 수준을 보고 싶어서 시험을 봤고. 생각보다 리스닝이 어려웠고 생각보다는 독해가 괜찮았어요. 점수가 궁금하고. 단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생각보다 문제를 많이 꽈서 내어서 이에 대한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다음에는 좀 더 잘 보지 않을까. 

  • 시은: 저는 어제 밥 먹고서 공부하려고 카페를 갔는데 몸이 너무 근질근질해서 공부가 잘 안되는거예요. 날씨도 너무 좋기도 했고 운동을 너무 하고 싶어서. 한시간 반정도 뛰고나니까 아무생각이 없어져서 공부를 되게 잘 한거 같애요. 30분에 40페이지 씩 봤어요. 한시간 반 했고. (어디로 뛰어요?) 성주산. 어딘지 알아요? 진영고 쪽에 있어요. 거기 트랙이 있어요. 100미터트랙? 걷고 뛰고 하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요즘은 농구공이 사고 싶어 졌어요. 원래 농구를 살짝살짝 했었는데 집에 공이 없어가지고 못하고 있는데 어제 보니까는 농구 신나게 하고 있더라구요. 저도 끼워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짝이 안맞아서 말을 못 했어요. (소사체육관? 거기 매주 토요일마다 농구하는 크루들이 있다. 나도 끼워달라고 하고 싶었다.) 그렇습니다.

  • 윤영: 저는 지난학기보다 시간이 있어서 공부를 하는 느낌이예요. 지난 학기에도 할 수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안한거고… 요즘 자꾸 현타가 와서 인스타 계정에 있는 피드도 다 삭제해버리고. (왜?) 막 현타가 와요. 인생에 자괴감이 왔다가. 호르몬의 변화가 심해요. 하루는 기분이 진짜 좋고 하루는 진짜 우울하고. 이랬다 저랬다 해요. 


  1. 주제별 4월 첫모임 진행현황                  

  • 일본어모임(곤니찌와) - 4월 16일 // 교재를 샀고 2주마다 만나서 교재 진도 나가서 숙제 해오기. 그날 배운 문장 외워서 숙제 해오기. 

  • 운동 (우(리는)하(늘아래)하(나다) - 4월 13일 // 재밌었다. 볼링치러갔다. 부천역. 락볼링장. 동은은 자기가 너무 못쳐서 재미없었다고. 대신 거기에 있는 포켓볼 치고 놀았다. 상금은 돈이 오버되서 못함. 볼링은 얀이 젤 잘 쳤다. 120점? 

  • 영어회화 : 쏼라쏼라/종민/16일 8시반 - 매주 만나고 일단은 라푼젤을 이용해서 진행. 

  • 영상제작 : 준현-서누/ 19일 10시 - 5월말에 제대로 모이는 첫 모임. 프리미어 프로그램은 준현이 나눠줌. 5월에는 한번, 6월부터는 두번씩 진행해서 총 7회. 첫 6회는 각자 돌아가면서 선생님이 되어서 프리미어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식으로. 마지막 7회는 만들어보기로.    

  • 반찬모임 : 두더지네 반찬가게 / 시은 / 4월 27일 오후 3시(임시) / 어느분이 반찬 사가도 되냐고 하는데… 




  1. 친친소 기획 

  • 일단 5월 6일 7시로 확정

  • 윤영이 포스터를 만들어서 배포 계획. 

  • 장소는 호태원으로 확정. (5만원 이하 예정) - 병택에게 지인 찬스 관련해서 물어보기 

    • 시간은 5시부터 2시까지로 예정 

  • 우리의 환대를 보여주는 마음 + 미드에서 보던 홈파티 같은 분위기를 내고 싶은데. 우리의 환대를 나타내는 멘트나 프로그램이 필요한지 고민이고 또 하나는 뭔가 홈파티 같은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까? 

  • 전반적으로 의자 치워놓고 다 일어서서 진행될 예정. 

  • 아이스브레이킹으로 피그하우스스톰과 포크댄스 

    • 포크댄스는 찾아봐야됨. 

  • 피그하우스스톰은 기본적으로 한명씩 빠지는 구조. 빠지는 사람을 모두에게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그 사람에게 값싼 선물 하나씩 주면 어떨까? 

  • 아예 들어갈때 페스티벌 느낌나게 손목에 감는 띠를 주고 그걸로 피그하우스스톰때도 띠에 해당하는 숫자의 상품을 주고 나중에도 행운상으로 주고. 

  • 선물도 준비. 그날 미리 만나서 준비하기로. 음식도 같이. 

  • 방명록 쓸 때 포스트잇에 좋은말, 덕담 같은거 써주고 나중에 친친소 끝나기전에 랜덤하게 나눠주고 나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자기가 왜 그 말을 썼는데 그런거 나누고 끝.

  • 초청장도 만들까? 토요일날 동은, 윤영 만나서 포스터, 초청장 만들기로.

  • 마이크는 호태원에게 문의.

  • 공활은 1시에 만나기로.



친친소 관련 해야할일

  • 포스터 만들어서 배포

  • 호태원 장소 예약

  • 포크댄스 사전에 미리 배워놓기(한명이라도 알아야하니까…)

  • 당일날 줄 선물과 간단한 음식들 준비하기

  • 그외 준비물 가져가기 - 방명록, 포스트잇, 펜, 선물



  1. 비폭력집담회  날짜 진행방식

  • 5월 11일 오후 3시 20분 집담회겸 공활회의 4호집

  • 첫째주 책은 결정

  • 책모임은 공활+혜진, 은실까지 들어오는 것.

  • MT전까지 4회 모여야 함. 5,6,7,8월

  • 일단 매달 둘째주 토요일 3시 20분



  1. 다음회의날짜

  • 5월 11일날 비폭력집담회 후에 모이기로. 


건의안건

2호집 4호집 옥상 놀리지 말고 옥상파티하자 (흰색천막해서 영화보자)

평상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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